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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일보] 평화의 집, 소외 계층과 함께 성탄절
  • nanumcenter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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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의 집, 소외 계층과 함께 성탄절



    입력 : 2017-12-26 20:05/수정 : 2017-12-26 20:39









    고국을 떠나온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민자를 위한 따뜻한 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평화의집은 17일 오후 4시 이 단체 나눔센터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성탄절 축하행사 및 한국보건 행정교육’ 행사를 열었다.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강남연세사랑병원과 함께 외국인 보건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보험제도와 비급여, 급여, 1차 2차병원에 차이, 산재·교통사고 접수 등 외국인들이 국내 병의원을 이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내년에는 분기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병의원을 찾기 쉽지 않았던 외국인을 위한 정형외과 관련 무료상담 시간에는 각종 질병에 질문이 이어졌다.  

    보건행정교육에 이어 만찬과 성탄절 선물 증정 행사가 이어졌다. 

    한국어강사, 다문화강사 등 도움의 손길로 풍성했다.  

    평화의집 대표 김점동 목사는 “외국인들이 이 땅에서 겪는 고충을 함께 느끼고 해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하나님의 사랑과 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길 바란다”고 했다. 

    평화의 집은 1998년부터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이주 여성을 위한 복지와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내년에는 중도입국 청소년 다문화 대안학교를 개교해 외국인의 국내 조기 적응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007764&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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